부산시, 친환경‧제조 AI 기업 4곳과 440억 투자협약
2026-02-26 08:59
- 부산시가 친환경 조선 기자재와 재생에너지, 제조 인공지능(AI) 분야 기업 4개 사와 총 44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선·신발 등 지역 주력 산업에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가치를 접목해 산업 지형 재편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 박형준 시장은 “미래 먹거리인 친환경 에너지와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부산을 선택한 것은 도시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투자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제조의 뿌리 위에 인공지능과 친환경 기술을 더하는 시도. 부산이 전통 산업 도시를 넘어 미래 신산업의 거점으로 체질을 바꾸는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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