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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업계 저탄소 전환에 최대 1억 지원…정부, 22억 규모 사업 공모
2026-03-04 13:18


- 정부가 탄소를 다량 배출하는 노후 설비를 교체하거나 탄소배출량 측정 설비를 도입하려는 섬유기업에 최대 1억원의 전환자금을 지원한다. 글로벌 탄소 규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섬유업계의 저탄소 전환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 산업통상부는 25일 '2026년도 섬유소재 공정 저탄소화 기반조성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비 지원 규모는 22억원이다.

 

- 지원 비율은 기업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중소·중견기업은 설비 설치 비용의 70%, 대기업은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탄소감축 전문가의 컨설팅도 제공된다. 감축 효과가 상위 3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탄소감축 확인서'를 발급해 대외 신뢰도 제고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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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업계 저탄소 전환에 최대 1억 지원…정부, 22억 규모 사업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