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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테크 금융지원 성과…42개 기업 참여·탄소 3만7천톤 감축 기대
2026-03-12 09:02


-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후신기술 육성과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추진한 ‘기후테크 기업 금융비용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참여기업 42개사, 운전자금 200억 원 금융비용 지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부산 지역 기후테크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기후 신기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됐다. 총 200억 원 규모로 기업당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을 2년간 지원하며 대출이자와 탄소가치평가료, 보증료 등 금융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방식이다. 부산시는 기술보증기금, BNK금융그룹과 협력해 전국 최초로 금융비용 전액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 부산시는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부산시 기후테크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기후테크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해 관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구성된 거버넌스에는 시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 기후테크 기업 등 총 3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 기업의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고 신규 지원사업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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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테크 금융지원 성과…42개 기업 참여·탄소 3만7천톤 감축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