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투명하게 보여준다
2026-05-08 16:05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4월 30일 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참여 5개 기업과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기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를 활용하여, 자사의 탄소중립·친환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활동을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게 공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기업 5개사는 경영활동 중 녹색분류체계에 적합한 활동을 식별하고, 이를 녹색 매출액, 녹색 자본적지출(CapEx) 등 성과지표로 산출하기 위한 방법론을 검토한다. 아울러,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하여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정보공개 사례를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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