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장관 "AI와 기후위기 동시에 직면 … 탄소중립 전환도 AI가 핵심 동력"
2026-05-14 18:05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도 AI 기술이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기반 기술 혁신을 통해 에너지 전환과 환경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국민 안전까지 선제적으로 지켜내겠다는 구상이다.
-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에서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역시 AI 기술을 전략적으로 융합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의 복합적인 난제를 해결하고, 탄소중립 녹색문명 전환(GX)을 더욱 힘있게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특히 AI 기반 에너지 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AI 기반의 지능형 전력망 관리를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촉진하겠다"며 전력 수급 효율화와 친환경 에너지 체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
- 기후재난 대응에서도 AI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고도화된 AI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후 위험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환경 행정 혁신 구상도 내놨다. 그는 "기존 인력 중심의 환경 관리 체계를 AI 기반 지능형 시스템으로 혁신해 사각지대를 줄이고 환경 서비스의 질도 높여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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