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기후시민회의 권고안, 정부 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것”
2026-05-22 09:48
- 김민석 국무총리가 시민 참여형 기후 공론장인 ‘기후시민회의’ 출범과 관련해 “도출된 권고안을 정부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기후시민회의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마련된 한국형 기후 공론장이다. 시민참여단 220명이 직접 의제를 제안하고 토론·숙의 과정을 거쳐 정책 권고안을 정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국무총리실은 “시민 누구나 동등한 참여와 숙의를 통해 기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전 세계 최초 국가 단위의 ‘기후 시민 논의 상설기구’”라며 “사회 전반에 기후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전문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접속 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