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미디어센터
탄소중립 관련 사업, 보도자료 등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부, AI·데이터로 '녹색 스마트도시' 구현한다
2026-06-19 18:19


-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수원시를 거점형 스마트도시로, 부산광역시와 경기도 성남시를 특화단지로 선정했으며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대상지로는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태안군을 최종 확정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후변화와 지역 소멸 등 도시가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를 첨단 데이터 분석 기술로 해결하는 표준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 부산광역시는 특화단지 사업을 통해 해운대 센텀시티를 ‘산업육성형 AX(AI Transformation) 실증도시’로 탈바꿈시킵니다.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와 분당서울대병원을 연결하는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합니다.

 

-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에 선정된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태안군에는 각각 최대 1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 국토교통부 이기봉 도시정책관은 스마트도시의 진정한 완성은 인프라 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방정부가 주도권을 가지고 끝까지 책임 있게 운영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역 맞춤형 운영 모델을 다듬어가는 과정에서 정부가 든든한 조력자로서 상시 소통하고 지원할 방침입니다.

 
 
 
▼기사 전문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접속 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